竜†恋[Dra+KoI] ぎんいろアクマときんいろオバケ 3, 4


문답무용 주의문.

이 포스팅에 사용된 모든 자료에 대한 권리는 [주식회사 니트로플러스]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어떤 권리를 요구 및 주장할 의사가 없지만, 제반사정으로 인해 트랙백 및 핑백은 막아두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아마 그럴 일은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본 포스팅의 내용을 어딘가로 퍼가는 것도 사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번과 같이 업로드된 영상은 24시간 후, 삭제됩니다.

추가: 현재, 영상은 삭제되었습니다.

미디어 파일은 제가 정식으로 구입한 CD에서 추출, 변환시켰습니다.
번역도 제가 직접한 것인만큼, 퀄리티는 보장할 수 없으니, 그냥 이런 정도의 의미구나라고만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히로인의 어투는 지리멸렬하게 된 느낌인지라 말이죠... 위에도 써놨지만, 쪽팔리니까 어디 퍼가는 일은 그만둬 주세요...ㅠㅠ


그럼 시작.


---------------------------------------------------------------------------------

03 DRAGON'S TALE TALE - ARGENTUM DIABOLUS


드래곤: 자장가 대신에 이야기라도 한편 어떤가? 예를 들면, 그렇군. 이런 로망은……

 

드래곤: 은색의 악마가 다가온다. 은색의 악마가 다가온다. 은색의 악마는 나쁜 녀석. 아이들의 비명을 좋아하고, 처녀의 생피가 최고의 성찬. 도망쳐라, 도망쳐. 은색의 악마는 남자도 여자도 어른도 아이도 모두 싹둑싹둑 죽여버린다.

 

은색의 악마: 평안하신가. 어리석은, 애처로운, 연약한 인간 제군. 이 세계는 이미 짐의 손에 떨어졌다. , 지금부터 암흑의 역사가 그 어떤 밤보다도 차갑게 제군들을 감싸 안겠지.

하지만, 뭐 그렇게 슬퍼할 필요는 없다. 짐은 보다시피 오만하고 잔혹한데다 옹졸하기까지 하다만, 제군들에게 바라는 것은 오직 하나뿐. 너무나, 너무나도 간단한 행위일 뿐이니까.

, 있는 힘껏 괴로워하며 발버둥쳐라!






04 ROUND & ROUND GIRL


소년: 그녀는 클래스메이트. 회화를 나눈 적은 거의 없다. 그녀는 학급에서는 신기한 사람이나 전파씨 같은 부류로 불리어지는 인종이었다. 그렇다 해도, 별로 운동장에 우주인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그린다던가 하는 기이한 행동을 한 것은 아니었다. 다만, 서툴고 익숙치 않은 분위기가 그녀를 고립시키고 있었다. 그것을 그다지 신경쓰는 기색도 없던 그녀였지만타인과는 다른 시선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듯한, 그런 인상.

물론 대화를 나눈 일은 없었다. 하지만, 아무래도 그녀의 시선이 보는 세계에 말려들고 만 모양이다.

 

소녀: 평안하신가요. 대수령. 오늘도 당신은 건강해? 오늘 하루도 당신은 노력한걸까?

 

소년: 다행히도 무병무사하네.

 

소녀: 그래. 그건 잘된 일이네. 나도 당신과 마찬가지로 건강했지. 오늘 하루도 나는 별 탈 없이 지냈어.

 

소년: , 그거 다행이로군.

 

소녀: 그래서 말인데, 어제 했던 이야기를 계속해볼까.

 

소년: 아아.

 

소녀: 그러니까, 나는 대수령에 대해서 생각해봤어. 대수령은 대수령이니까, 대수령은 가장 대단한 사람인 거잖아. 따라서 대수령은 나쁜사람들 중에서 제일 사악하고, 거기다가 대수령은 나쁜사람들 중에서 제일 위대하지 않으면 안되는거야.

 

소년: 그야 그렇지.

 

소녀: 당신에게는 부하악당들이 있는 걸까?

 

소년: 없어. 그런거 전혀 없어.

 

소녀: 어머나당신과 나의 행보는 갑자기 전도다난이네. 나는 곤란해졌어.

 

소년: 그렇네. 곤란하다구. 어제부터 계속 말이지.

 

소녀: 어머나, 그러면 나와 당신은 닮은꼴이네. 나는 기뻐.

 

소년: 하아……

 

소녀: 그러면 나와 당신의 고민은 어떻게 해결해야 좋을까. 당신에게는 뭔가 좋은 생각이 떠오르는 거야?

 

소년: 포기해버리면 되지 않을까?

 

소녀: 포기하는건 안돼!

 

소년: 우왁. 깜짝놀랐다.

 

소녀: 당신이 포기해버리면 로망은 어디에도 도달하지 못하게 되어버리는걸. 그러니까 그건 절대로 해선 안 되는 일이야.

 

소년: 로망이라니……

 

소녀: 일전에 드래곤이 나타났었잖아. 그러니 다음은 나와 당신의 차례인거야.

 

소년: 드래곤

 

소년: (드래곤, 그래 이 나라는 드래곤에게 위협에 처해있다. 50년 전, 돌연히 나타난 괴수. 이유도 없이 그저 문명을 파괴할 뿐인 존재. 가장 최근에 나타났던 것은 어마어마한 속도로 하늘을 나는 백색의 용이었다. 검은 갑옷으로 몸을 감싼 정체불명의 누군가에게 퇴치되었다고 들었다. 드래곤이 퇴치 당할때는 언제나 그런 식이다. 최신예의 병기로는 전혀 효과가 없고, 결국에는 거대 히어로라던가 거대로봇이라던가 그런 터무니없는 뭔가에게 쓰러진다.

 

소녀: 지난번의 드래곤이 최후라고는 생각할 수 없어. 26번째, 30번째의 드래곤이 또다시 쳐들어올지도 모르는거야.

 

소년: ……아니, 드래곤과 대체 무슨 관련이……

 

소녀: 카메도 부활했었잖아. (역주: 이거 무슨 패러딘거 같은데, 불명)

 

소년: ? ……카메란게 뭐지?

 

소녀: 카메는 갑각으로 둘러싸인 드래곤을 말하는 거야.

 

소년: 뱀이나 게도 아니고, 그런 생물 없다구.

 

소녀: 당신이 보는 세계는 그런 거야? 나는 알았어. 그러니까, 이번에는 나와 당신의 차례인거야.

 

소년: ……그래. 대화가 성립하지조차 않는군.

 

소녀: 당신이 나에게 죽임당하는 것이 로망이 추구하는 내용이니까. 당신은 확실히 대수령이 되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당신은 내 이야기를 이해하는 거야?

 

소년: 거기가 문제라고.

 

소녀: ? 당신은 뭐가 거기인 거지?

 

소년: 대수령은 정의의 히로인인 너에게 죽임당한다는 것 같은데, 네가 그 정의의 히로인이라는 근거는? 그게 없다면 악역측 혼자만 분투한다 해도 무의미하잖아.

 

소녀: ……. 당신은 내가 당신을 죽일 히로인이라는 증거를 원하는거야?

 

소년: ……그런 의미가 되려나.

 

소녀: 그렇다면, 나는 당신에게 그것을 보여주겠어.

 

소년: ? , 잠깐! 어째서 갑자기 벗는……

 

소년: (그녀는 가슴팍을 풀어헤쳤다. 탐스럽게 부푼 가슴에 시선을 빼았긴다. 심장이 격렬하게 고동친다.)

 

소녀: 이것이증거야.

 

소년: ?

 

소년: (그녀의 앞가슴, 딱 심장이 있을 자리에 잎사귀모양의 반점이 있었다.)

 

소녀: 당신은 정확히 집었어. 그 반점은 보리수의 각인인거야.

 

소년: 보리수?

 

소녀: 보리수의 잎사귀는 지크프리트의 약점이지. 지크프리트는 용을 살해한 영웅이잖아. 그러니까 나는 히로인인거야.

 

소년: 지크프리트.

 

소년: (니벨룽겐의 노래에 등장하는 용의 살해자. 악룡의 피를 뒤집어쓰고 불사신이 된 영웅.)

 

소녀: 그리고, 각인은 당신에게도.

 

소년: 어어?

 

소년: (그녀의 하얀 손가락이 목 언저리에 닿았다. 그 순간)

 

소년: 으극! !

 

소년: (처음에는 타는 듯한 뜨거움. 다음은 뼈 속까지 스며드는 듯한 차가움.)

 

소년: 뭐야이건!

 

소년: (목에는 어느새 무딘 금색으로 빛나는 금속조각이 박혀있었다. 마치 비늘과도 닮아있었다.)

 

소녀: 후훗. 그렇지? 그 역린이 당신이 악이라는 증명. 그 역린이 영웅에게 죽임당하는 드래곤의 증명. 그 역린이 히어로에게 쓰러지는 악의 대수령의 증명. 당신은 나에게 죽임당하는거야, 마왕.

 

소년: …….

 

소녀: 오늘은 여기서 작별이네. 앞으로도 나와 당신은 함께 노력하자. 당신은 나에게 죽임당하는 드래곤이 되기 위해 노력하도록 해. 나는 당신을 죽이는 영웅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거야. 그러면, 평안하시길.

 

소년: 비늘……드래곤……대수령…………마왕.



---------------------------------------------------------------------------------


느립니다....느려요.

이래서야 원... 언제쯤 클라이막스에 돌입할 수 있을지.
더군다나 이제 다음주면 개강인데... 요즘 프론티어도 잘 못하고 있고... 인생이 우울하네.(싸구려 인생이로군)


아, 그리고.

지난번 포스팅에 지적해주신 분이 계셨는데, 본 작품은 전작격인 게임을 해 보신 분을 대상으로 구성된 이야기입니다.

그런고로 전작에 대한 지식이 없으신 분들은 이게 대체 뭔 소린지 감도 안 잡히는 부분도 있달까... 아니, 그게 거의 다랄까... 하여간 설정 설명은 없다시피 하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듯.

그러니까 게임판을 해보세요...라고 하고싶지만, 이게 또 음성도 없는지라 어지간히 취향에 맞지 않으면 애매한 물건이란 말이죠.

뭐, 그런고로 해결책은 없으니까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해주시길 바랍니다.

............어차피 자기만족이고.(중얼)

by 스펙터 | 2008/08/23 13:53 | 망상구현화 (번역) | 덧글(2)

몬헌 근황

밸리대책



...요즘 주인장이 속사달린 라이트보우건 마냥 포스팅을 난사하고 있는데,
일시적인 현상이므로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2주일 후면 개강이고 말이죠.


어쨌든,

프론티어는 여전히 느긋하게 깔짝깔짝 하고 있습니다.

남들 만랭크 찍고 고룡을 가느니 노산을 잡느니 하는데 전 이제야 13랭크 진입.

공식퀘스트 다이묘 자자미 + 떨거지 5마리 솔플

생각해보니, 다른사람 공식퀘는 심심하다고 따라가서 잡곤 했는데(도도브랑고까지) 정작 자기꺼 할때는 사람 모으기 귀찮다고 혼자 덜렁덜렁 클리어 해버렸군요.

어쨌든 이걸로 11랭크 진입. 더불어 자자미셋도 맞췄습니다. 의외로 내성이라던지, 스킬이 후져서 사용할지는 의문입니다만...


새집

랭크업 하자마자 있는돈 다 들여서 집 증축.
이걸로 우중충한 단칸방 신세에서 탈피. 솔직히 초반 마이하우스는 좀 심하게 안습이었음...



지금은, 포터블2G에서도 초반 주력이었던 대검 지크린데를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리오레이아 소재가 들어가는데, 그야 뭐 별로 어려울거 없습니다만(의외로 갑각이 잘 안나오는거 빼고) 이놈의 귀인약G가 문제더군요.
딱 하나 보유하고 있던 알비노 엑기스를 조합책 3권 + 란포스셋(조합성공률+10%) 입고 시도했는데, 나오는건 폐품.

............갓뎀. 

덕분에 풀풀이 잡으러 가야할거 같습니다.



또 다른 특기할만한 사항은 대검 외에 궁사쪽으로도 맞추는 중이라는 거.

원래 주력이 대검, 궁인지라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프론티어에서는 돈이며 소재며 여러모로 부족해서 건너셋 맞추자니 부담이 큰지라 미루고 있었죠. 그러던 중, 게료스 소재가 적당히 모였길래 런너스킬 띄우는 셋을 맞춰봤습니다.

기간한정 퀘스트 쌍게료스 솔플

소재가 좀 부족해서 생각없이 시작했는데, 실패하는 줄 알았습니다.
저 시점에서 남은 아이템은 숫돌하고 휴대식량뿐. 남은 시간은 3분 정도...

좁은데서 저 날뛰는 녀석들을 둘이나 상대하려니 골치 좀 아프더군요.
자기들끼리 때려서 머리를 부수거나 할때는 기분 째졌지만.

건너쪽은 사실 라이트 보우건도 많이 끌렸지만(헤비는 솔플이 힘들어서 패스), 탄환값이 만만찮아서 보류했습니다. 궁으로 할때도 한번 나가는데 강격병 값만 800씩 드는데 이것도 꽤 아깝거든요. 파티플레이에서는 보수가 많아봐야 3000 정도니까.

일단 파워헌터보우까지 갖추니 얀쿡이나 청얀쿡은 머리부수고 잡기 편해서 좋습니다.
돈 필요하면 종종 애용할듯.


바사루모스도 좀 잡았는데, 이녀석은 달라는 갑각이나 날개는 안 내놓고 보수가 죄다 광석...
마카라이트가 부족하지 않게 된건 좋지만, 한판에 갑각 하나 내놓는건 좀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니?

그리고 화산맵의 가미자미 즐.(건너 천적)



......이런 느낌으로 적당히 놀고 있습니다.

같이 놀아주실 분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퀘스트 깨시는것도 얼마든지 도와드립니다. 그러니까 놀아주세요.(어이)


P.S 마비함정 재료가 거지같아져서 함정 구경하기가 힘들군요. 포획보수는 확실히 많긴 하던데...

P.S2 메라루도 즐

딴거 다 놔두고 조합서 훔쳐가는건 무슨 센스냐...

by 스펙터 | 2008/08/18 09:13 | 게임 구상 | 트랙백 | 덧글(7)

망가오 상업지 BEST 7/20 ~ 8/2

역시 적당히 밸리대책



어느새 갱신되어있길래 쓱쓱.

사실은 전회에 순위권이었던 작품들은 코멘트가 그대로라서 반은 먹고 들어갔습니다.

이것이 땜빵 포스팅의 묘미.(야)


지난번에도 언급했지만,

어디까지나 이 블로그가 하루에 방문자수가 세자리수도 되지않는 초절마이너라는 것만 믿고 대책없이 저지른 일이므로, 관심 있으신 분들만 조용히 봐 주시고 트랙백 및 핑백은 사양하겠습니다. 되도록이면 링크도 자제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물론, 테마에도 안 보낼겁니다.

해석은 적당히 그런 뜻이라고만 생각해 주세요. 오역지적 환영합니다.



이하의 집계는 망가오 八王子점을 기준으로 한 결과이므로, 전체집계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간: 7월 20일 ~ 8월 2일

이 정보에 대한 모든 권리는 MANGAOH CLUB에 있습니다. 당연히 태클 걸리면 자삭됩니다.


---------------------------------------------------------------------------------



1위 소녀마테리얼 / 鳴子ハナハル (와니매거진)  가격: 1365엔

전회 1위
鳴子ハナハル씨 최초의 성인용 단행본. SF와 서스펜스의 엣센스를 다량으로 함유한 비일상식현대극 11편을 수록한 단편집.에로중시의 시점에서 보자면 약간 부족한 감이 있지만, 그 이외는 모든면에서 추천할만한 작품집. 러브코메디에서 능욕물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내용에, 읽은 후의 기묘한 허탈감은 저자의 작품에서만 맛볼수 있는 감각일지도. 담당자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캐릭터 묘사도 능숙하지, 가슴도 아름답지, 읽을만한 내용이지, 에로하지, 불만이 있다고 한다면 조금만 더 서투른 러브코메디가 읽고싶다는 정도일까나...(무리)

아름다운 가슴
아름다운 엉덩이




2위 하렘츈 / 高岡基文 (힛트출판사)  가격: 1180엔

高岡基文씨의 최신단행본. 전 남자고에 편입해온 여러가지 타입의 히로인들이 이런저런 소란법석을 피워대는 내용의 표제작 8화를 수록. 각 히로인이 조우하는 하드코어한 하렘섹X는 선정적이며 또한 배리에이션도 풍부하기에 읽는 느낌은 충분분할 정도. 활동적이고 건강미 넘치는 히로인들의 대담함을 코미디 터치로 그려낸 스토리가 읽을수록 즐거운 추천작품집. 날씬한 몸매부터 폭유까지, 백합소녀부터 금발미녀까지 입맛대로 고를 수 있는 풍부한 내용. 초회한정판에는 소책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역주: 이 작품, 기본이 '난교'니까 그쪽 취향에 거부감을 가지신다면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하렘
허리의 굴곡





3위 쉘 위 게임? / 佐々原憂樹 (아카네신사)  가격: 1050엔

佐々原憂樹씨의 2번째 단행본. 주인공(로리콘 교사)를 둘러썬 3인(+α)의 소녀들의 수라장 & 정사씬이 펼쳐지는 표제작 전 8화 + 단편 4화를 수록. 주인공이 로리콘에다 히로인이 10세이하인 점을 제외하면 보통의 러브코메디만화와 다른점은 전무. 몸은 작지만, 어른의 여성에게 지지않을만큼 전력으로 사랑을 하는 그녀들의 모습에 로리콘이 아닌 담당조차 사랑스러움을 느낄 정도였으니, 그쪽 속성을 가진 분에게는 일렉치온(역주: 의미불명확) 필수의 추천단행본. 작화의 미려함도 천하일품이라 관상용으로도 권할만한 작품집.

LO학생
애어른





4위 연간 중년챔프 / 中年 (맥스)  가격: 1000엔

中年씨의 첫 단행본. 츤데레 히로인 or 순애 일편단심 히로인이 러브러브챠크라를 전개하며 다가오는 단편 9편을 수록. 희노애락의 표정을 어지러울 정도로 변화시키는 주인공들을 붕붕 휘둘러대는 처녀히로인들의 발정섹X 이야기가 스토리를 거의 점거하는 초절 러브러브코메디가 특히 인상적인 한편 작가의 개성을 나타내는 요소로써 추천하고픈 초절개성파 단행본. 캐릭터의 폭주하는 모습을 사랑스럽게, 매혹적으로 그려내는 작가의 역량은 대단하다고 할만하다. 작화가 독자를 좀 가리긴 하지만, 그런 이유로 읽는 것을 포기하기에는 아까울 정도로 멋진 단편집.

러브코메디
초개성





5위 나미라루 / てりてりお (코어매거진)  가격: 1050엔

전회 6위
てりてりお씨의 2번째 단행본. 새롭게 그린 풀컬러 단편을 포함한 9작품을 수록. 성욕이 폭주한 연인의 변태행위에 휘말려드는 주인공의 비애를 코믹하게 그려낸 하이텐션 라브코메디가 메인. 유쾌한 코메디파트와 농밀한 에로파트와의 밸런스가 굉장히 좋아서, 「만화」로서도 읽을맛이 나는 작품. 묘사쪽으로도 귀여운 캐릭터, 아름다운 펜터치, 손에 쏙 들어가는 가슴의 아름다움, 적당히 야무진 엉덩이... 등등, 작화도 만인에게 추천할만한 담당자 추천의 당행본.

바보커플
안경쇼트





6위 초견(3) / 犬 (잇스이사)  가격: 900엔

전회 2위
犬씨 3번째의 단행본 & 「스트레인지 카인드 오브 우먼」 시리즈 최종권. 「묵묵부답」 히로인 후지노에서 또 한명의 히로인 미츠다로 스토리의 주체를 이동시킨 제3권. 이러니저러니 해도 결국 이야기도 대단원을 맞이했고, 담당자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런 엔딩. 미려한 작화에 질리지 않는 섹X씬의 바리에이션, 개성적인 캐릭터들, 과연 누구에게나 권할만한 시리즈라고 소개해두도록 하자. 그건 그렇고, 저자가 그리는 '등'의 야릇함은 이상에 가까울 정도. 진심으로 밥 3공기 정도는 해치울 수 있다.

후지농 Happy End?




7위 둘이서도 되는걸 / 東鉄神 (와니매거진)  가격: 987엔

東鉄神씨의 11번째 단행본. 글래머러스한 히로인의 치태를 여러가지 상황에서 매혹적으로 보여주는 단편 11편을 수록. S와 M속성으로 나눠진 등장인물들의 동물적 섹X씬을 주입시킨 에로에로한 화면이 지극히 선정적. 특히 엄청 포동포동한 힙 라인은 엉덩이 애호가라면 필견해야 할 정도로 멋진 자태. 러브러브 이야기부터 약간 능욕물까지 내용을 가리지않고 농밀한 에로스를 즐길 수 있는 추천작품집. 스토리의 기본구조는 코메디이므로 뒷맛의 찝찝함을 전혀 없음.

넘칠듯한 가슴
풍만한 엉덩이




8위 프리프로 ~Princess+Propose~ / いとうえい (코어매거진)  가격: 1050엔

전회 7위
いとうえい씨의 신작단행본. 극히 평범한 주인공이 자칭 「혼약자」인 왕녀님에게 돌연 구애당하는 사태를 시작으로, 왕녀님의 전속메이드, 그리고 주인공의 소꿉친구까지 합세해 하렘러브배틀을 전개하는 시리즈 전8화 + 풀컬러 쇼트를 수록. 러브코메디 작품이라고 하는 「제약」에도 불구하고, 에로스 & 페치요소를 집어넣은 에로에로한 만화로 승화시킨 저자의 역량은 과연 대단하다고 할 정도. 담당자 개인적으로는 풍만한 하반신의 묘사에 열정을 가진 엉덩이애호가에게도 추천하고싶은 단행본입니다.

하렘
풍만한 엉덩이





9위 타이런트 퍼니쉬 / 笹倉綾人 (아카네신사)  가격: 1000엔

전회 5위
笹倉綾人씨의 2번째 성인용 단행본. 조그마한 소녀들의 소악마같은 행위와 대담함에 녹다운 당하는 단편 10편을 수록. 모에계열 일반잡지에서 활약중인 저자인만큼, 캐릭터의 귀여움은 과연 대단하다는 말이 나올정도. 빈유에, 가냘프고, 나이어린 소녀들의 귀여운 & 짓궂은 태도에 스포트라이트를 맞춘 스토리는 「모에~」라 외치며 이불위에서 열댓번은 구르게 될 정도. 여하튼, 츤데레, 브라더컴플렉스, 어리광쟁이, 그리고 상당히 음란한 미소녀들의 모습을 만끽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작품집.

절벽가슴
소악마





10위 오네짱・아소트 / BENNY’S (맥스)  가격: 1050엔

BENNY'S씨의 최신단행본. 누님, 유부녀 히로인을 메인으로 한 러브러브 단편 12편을 수록. 러브스토리를 물들이는 히로인들의 따스한 모성애와 남자아이들의 몸를 상냥하게 감싸안는 풍만한 육체묘사가, 이거다 싶을 정도로 읽는 이의 열정을 자극하는 포근한 작품집. 볼록하게 솟아오른 유두와 대음순의 묘사는 풍만취향이라면 필견. 스토리도 애절함 전개의 하트풀 작품뿐인 내용으로, 「에~, 어차피 난 마더콤플렉스입니다요~」 라고 정색하는 분이라면 필수아이템의 단행본입니다.

남매상간
가슴


---------------------------------------------------------------------------------



......전에도 말한거 같지만, 땜빵인데 힘들면 주객전도 아닌가?

개인적인 추천작은 1, 2, 6, 7위. 특히 7위의 작품은 작가분의 전작들을 그다지 재미있게 읽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꽤나 좋더군요. 특히 에로적으로 말이죠.(어이)

3위의 작품은 로리속성을 가진분에게 추천.
로리속성은 거의 없는 제가 상당히 좋게 봤으니... 담당자의 코멘트가 공감이 갈 정도였습니다.

by 스펙터 | 2008/08/16 15:11 | 인쇄물 초상 | 덧글(7)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