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산 책들 인쇄물 초상

레우스S셋도 은근히 모에하다고요!
......스킬이 조낸 애매해서 잘 안입지만...-_-;;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상단의 이미지는 포스팅 내용과 별로 관련 없습니다.

귀차니즘 + 관성으로 이글루를 방치해 둔지 어언 반년... 스스로도 징하다고 생각하지만, 일단 재개장입니다.

근데 요즘 하고싶은 말은 죄다 트윗으로 쏟아버리니까 말이죠.

...모아서 포스팅 하기 귀찮아요.(야임마)


재개장 겸사겸사, 이번에 지른 책들 소개.

쓸만한게 많아서 해피합니다. ...언제 다 읽나 생각하면 대책이 없지만.



슈퍼로봇대전OG Record of ATX 5권
가치린니 키리사쿠 1권

Record of ATX.
OG 1편 스토리가 드디어 완결. OG팬이거나, 야츠후사씨 팬이거나, 이도저도 아니라도 열혈이나 로봇 좋아하시면 사시는 겁니다.-_-b 이것이야말로 게임 코미컬라이즈의 절정!
엑셀렌 누님이 너무 어여뻐서 읽으면서 혼절할 뻔 했음.(꽤나 진심)
....그러니까 빨리 2부 단행본 내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가치린니 키리사쿠.
에로이... 아니, 진짜 첫인상이 저거임. 이누가미가 빙의해서 달밤에는 늑대인간 마냥 개인간(...)이 되는 괴물들과 그 전염자들을 베는 기모노 차림의 미소녀라는 솔직히 컨셉만 보면 스토리가 눈에 밟히는 작품입니다. 이 바닥에 이런거 많잖아요. 그 미소녀가 타인에게 배척받는 것까지 전형적.
마치 B급 호러물마냥 피와 에로가 혼재한 내용인데, 생각외로 작품 자체는 괜찮습니다. 작가분의 전작인 '원탁의 희사'에서도 생각했지만, 그림체가 매력적이라서 스토리는 대충 씹으면서 볼만해요. 그나마 전작은 진짜 스토리가 병맛이었는데, 이건 그래도 괜찮더군요.
문제는 이게 인기를 많이 끌만한 내용이 아니라 결말이 흐지부지 되지 않을까 걱정. 하여간 다음권 나오면 사봐야 할 듯 합니다.




워킹 9권.
생도회 임원들 5권.

워킹.
......생각해보면 이거 참 오래 나왔네요. 1권 봤을때는 이렇게 오래 나올줄 진짜 몰랐는데, 역시 애니화가 갑인가.
사실 아직 안 읽어봐서 내용 코멘트는 패스.

생도회 임원들.
애니 2기 기대중.
그런데 슬슬 시모네타율이 올라가는거 같은데, 작가 자중염.




절대령역 1~2권

....절대영역이 아닙니다. 일부의 사람들(주인장 포함)은 주의요망.
주인공 청년이 독립할 수 있는 싼 집을 찾던 중, '소녀'유령이 나온다는 방을 얻게 됩니다. 문제는 이자식이 중증의 로리콘이라는 거...=_=;; 그날부터 지박령 히나양의 수난의 나날이 시작됩니다. 주인공 놈은 좋아 죽으려고 함...랄까 이자식, 처음부터 그거 노리고 살기 시작한거임.
거기에 주인공에게 반한(...왜?) 소녀 마에다나 동료 유령 히요코가 합류해서 개그를 하는 4컷 만화.

요즘 4컷 만화가 애니화도 되고 인기도 끌고 하니 상당히 많이 나오는데, 이건 그 중에서도 꽤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4컷 만화 특유의 단발개그도 좋고, 그러면서도 스토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점이 포인트. 특히 모에계 유령 히나양의 행동이 아주 좋아요.-_-b
그런고로 추천.




햣코 6권.
펌프킨 시저스 14권.

햣코.
사~~~ㅇ당히 오랜만에 나온 신간입니다. 5권이 영 별로여서 설마 연중인가 싶었는데, 아니었더군요.
서바이벌 게임을 하던가, 아유미의 과거가 조금 나온다던가, 문화제 준비를 한다던가 하는데 5권보다는 훨씬 재미있습니다. 이전의 매력을 조금은 되찾은 느낌.
그리고 이번권에는 지금껏 병풍이었던 클래스메이트들이 꽤 많이 나오더군요.
다음권도 기대중.

펌프킨 시저스.
이쪽은 반대로 좀 기대치가 떨어지고 있는 중. 이야기의 폭을 국제정세로 넓혀서 서사적인 스토리를 끌어내는건 좋은데, 반대급부로 주인공들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옅어지고 있다는 느낌. 특히 올란드의 경우는 거의 공기 취급...마지막에만 좀 나왔지만, 하는걸 보니 다음권에도 별 활약은 못할 것 같습니다.
카우프란 기관이라던가 설정면에서는 꽤나 흥미를 끄는 부분도 있는데, 설명조가 좀 지나친데다... 텍스트에 질려버릴 지경.
다음권이 기대되긴 하지만, 부탁이니 좀 팍팍 진행해 줬으면 좋겠네요.




브로켄 블러드 7권.
단재분리의 크라임엣지 3권.

브로켄 블러드.
여전히 켄이치가 여장하고 아이돌행세하는 내용인데, 솔직히 말해 슬슬 관성으로 산다는 느낌이라서 고민중입니다.
....이번권에는 아예 마법소녀로 변신하는 장면 한컷도 없었지...... 이미 브로켄의 혈족 어쩌구는 아무 상관없지 않아? -_-;;
바보같은 악역이 바보같은 짓을 하다 바보같이 퇴치당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이거...
게다가 별로 재미도 없어요.

단재분리의 크라임엣지.
슬슬 이야기의 전체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킬링굿즈와 그 오너를 총괄하는 '가쉽'과 그 필두인 '바이롤렛 위치'경이라던가도 등장하고 말이죠. 이것도 상당히 피가 난무하는 이야기인데, 정작 보고있자면 왠지 순애물에 보이 미츠 걸 스토리로도 보이는게 참 신기... 하여간 다음권도 기대중.




가면의 메이드가이 13권.
나는 친구가 적다 코믹스 2권.

가면의 메이드가이.
...주인공인 나에카를 제쳐놓고, 코우스케-츠라라편 절찬 진행...이랄까 폭주중. 괜찮은거냐, 이걸로.-_-;;
아니, 뭐 원래 제대로된 작품이 아니긴 했다만... 사실 나에카가 유산 상속한 시점에서 초기의 스토리 진행요소가 사라진 이상 뭔가 사건이 있어야 계속 끌어갈텐데, 애매하게 늘어지는 기분도 듭니다.
다음권쯤에는 또 매지컬 메이드하고 얽힐 것 같으니 거기에 기대를 걸어볼까.

나는 친구가 적다 코믹스.
에~~~ 친구는 적지만 미소녀 친구는 넘쳐나는 그 이야기의 코미컬라이즈 2권째. 뭐, 등장하는 여성진 전부가 뭔가 심각한 문제점이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모에한 것 아니겠습니까. 갭 모에, 최고~!(야)
여전히 소설 그대로의 스토리를 따라가고 있으며, 세나가 에로게를 시작한 이야기라던가 수영장에서 코다카가 고기...실례, 세나에게 플래그를 세우는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고기 귀여워요, 고기!(야임마)
애니메이션도 결정되었고, 계속 기대중인 작품.




엑셀사가 26권.
에코/제온 1권.

엑셀사가.
놀랍게도! 다음권이 완결이랍니다. ......아니, 농담 아니고요. 저기 위에 띠지에도 적혀 있잖습니까.
요근래 발매텀도 빠르고 스토리진행도 상당히 팍팍 나가서, 슬슬 끝내려나 싶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꽤나 끌었지만 드디어 완결이 눈에 보입니다. 아, 참고로 다음권은 금년 가을 발매예정. 한 9월쯤 되려나...그때까지 또 모아서 책 사면 되겠네.
이번권에서 코어, 텐만구 박사, 일파라쵸, 그리고 록본마츠에 대한 중대한 비밀이 풀렸고, 꽤나 의외였던 완성형 록본마츠 3식도 정체를 드러내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네타니까 패스. 어쨌든, 이 시리즈를 이제껏 보아왔던 독자라면 실로 만족할만한 이야기 진행이므로 적극 추천.
이제 다음권에서 엑셀과 일파라쵸의 나머지 이야기만 풀리면 되겠네요.
이 작가분은 홀리 브라우니에서 이야기를 결말짓는 능력을 충분히 보여주었기 때문에 걱정은 안됩니다.
다른 작품들도 계속 기대중!

에코/제온.
때는 20세기말, 정확히는 1999년.
무지막지한 행동력과 금전에 관한 집착을 가진 여고생, 토오노코가 유카리.
곰에 필적할 거구에 뚱보이지만, 그에 비례하는 괴력과 공수실력을 가진 샤이한 고교생, 호시가오카 타카오.
그리고, 한번 들은 '음역'은 어떤 것이라도 재생하는 것을 포함해, 모든 '음'을 조작하는 특이능력을 가진 미소녀, 히지리 칸제.
이 세명이 펼치는 고교시절의 이야기.

엑섹사가의 작가, 리쿠도 코우지씨의 신작입니다. 음... 이분의 경우, 엑셀사가를 대표작으로 하는 개그물과 조금 궤를 다르게 하는 시리어스물을 가끔 그리는데,(예전에도 뫼비우스 뭐시기가 있었죠...어딘가 박스에 쳐박혀 있을 텐데) 솔직히 말해서 개그물에 비해 재미가 떨어집니다. 그림체 자체는 시리어스도 먹힐만한데, 왠지 좀 스토리가 어중간하달까... 시리어스도 개그물에 섞어야 분위기가 살지 시리어스만 독립시키면 영 아니올씨다랄까...
하여간, 이 에코/제온도 그런 시리어스물에 가까운데, 좀 더 자세히 말하면 개그와 시리어스를 섞어서 반으로 나눈 느낌입니다. 아직 전체 이야기상이 드러나지 않아서 뭐라 평하긴 어렵지만, 나쁘진 않습니다. 다만, 엑셀사가를 생각하고 보면 조금 느낌이 다를지도. 하여간 기대작.




데스레스 2, 3권

위의 2권과 같이 리쿠도 코우지씨의 작품. 개인적으로 홀리브라우니 이후, 리쿠도씨의 신작 중에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세명의 조부모와 함께 살던 미즈호라는 불운한(...)소녀가 집을 팔라고 협박하는 양아치에게 죽임당한 것도 모자라서, 그걸 다시 살려주는가 싶더니 어차피 죽을 운명이니 자신에게 시다(삶의 시간, 생기 비스무레 한거)를 먹히라고 하는 스자쿠라는 수수께끼의 미녀에게 먹히기 직전, 반대로 스자쿠를 통째로(...) 흡수하고 난데없이 시다를 먹는 괴물(덤으로 미녀)가 되어버린 1권에서 계속되는 이야기.
...왜이리 자세히 설명하냐면, 재밌으니까 사라구요.(야)

하여간, 2~3권을 통해 스자쿠와 같은 존재가 야차라고 불리운다는 사실이 들어나고, 야차의 무리에 군림하는 조직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미즈호 자신에 대한 비밀도 조금씩 드러나는 중.
.......자세한건 네타라 빼고 말하자면, 처음에는 불운한 소녀라고 생각했던 미즈호가 보고 있자면 제일 괴물...=_=;; 이 아가씨, 먼치킨이 어쩌고 하는 수준을 뛰어넘었어요.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개그도 재미있고, 특히 에로에로 해서 아주 좋은 작품입니다.




혈계전선 3권.
아칸프리스 단권.

혈계전선.
피도 눈물도 없는 악당(...마계니까)들이 활개치는 도시 헬사렘즈 롯토(붕괴 전=뉴욕)에서 치안을 지키기 위해, 주위의 피해를 거의 무시하다시피 하며(리더는 어찌 해보려고 하지만, 규모가 장난이 아니라 무리...) 날뛰는 초상비밀결사 라이브라의 이야기. 3권째입니다.
이번에도 거침없이 때려부수는 액션. 전권들에 비해 이야기도 이해하기 쉽고, 내용도 흥미로워지고 있네요. 계속 기대중.
...근데 여기도 주인공이 공기냐.

아칸프리스.
아...........뭐랄까, 요즘 꽤 화제가 되고 있는 뭐랄까, 그 남자가 여장하고 아가씨 학교에 입학하는 에로게이야기.
...그거의 안티테제....아니, 진짜로.ㅡ.ㅡ;;

이것도 리쿠도 코우지씨 작품인데, 아주 제대로 막나가는 물건입니다. 나름 정신내성이 높다고 자부하는 주인장도 보면서 정신이 혼미해질 지경이었음... 농담 아님다.

스토리는 어찌어찌 해서 높은분들 자제들이 다니는 스자쿠죠우시''학원에 중도 편입한 서민가정의 자녀 '산죠 타카라'양. 그녀는 전교 직후 일주일간 병결로 출석하지 못한 동안, 자신이 생도회 서기가 되어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신종의 괴롭힘인가 고민하며 일단 생도회실에 들어가자마자,
거기에는...

한눈에도 듬직해 보이는 마초야로들이 '세일러복'을 입고 업무를 보고 있었는데.
그들은 다들 가정의 사정(유산상속, 조부의 유언, 혼약자와의 약속, 기타등등)으로 3년간 ''고생으로 이 학교를 다니게 된 '남성'들. 더군다나 생긴건 다들 곰과 맞짱뜰거 같은데, 하는 짓은 훌륭한 아가씨!
타카라는 이들의 틈에서 무사히 이 학교생활을 지낼 수 있을것인가?!

......일단 이 부분에서 한번 뿜고 시작.(먼산)

게다가 알고보니 이게 자신들은 '잘 숨기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말도 안되는 소리고 이사장부터 시작해서 교사 전원, 관계자 전원, 추가로 학생들 전원(...)에 의한 흥미본위의 알고도 모르는척 + 집단최면에 의한 기묘한 상황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아......시바, 이런 발상은 없었다. 진짜...(먼눈)

뭐, 하여간 개그물로의 재미는 발군입니다. 독자가 '마리미테' 라거나, '오토보쿠' 같은 특정 코드를 알면 알수록 뿜을 수밖에 없게 만들어 놓은 이 미칠듯한 내용은 진짜.
적극 추천.




미나미케 8권
손나미라이와 우소데아루 1권

미나미케.
하루카는 신이었습니다. 오오 하루카님.
......하지만 저는 치아키가 더 좋습니다.(야)
아, 그리고 카나는 여전히 바보입니다.
그럼 다음권을 기대.

손나미라이와 우소데아루.
타인과 눈을 맞추면 그 사람의 '미래'를 조금 볼 수 있는, 오오하시 미츠키.
타인이 '거짓말'을 하면 그것을 간파할 수 있는, 사토 아카네.
자신의 능력에 약간의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이 둘과 주변인물이 얽혀 만들어내는 이야기입니다.

...솔직히 느낌은 캐릭터가 달라진 미나미케. 다만 이쪽은 가족적인 분위기가 아니라 확실히 고교생의 학창시절을 무대로 하고 있는 만큼 조금 색다른 느낌도 나긴 합니다.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중.




프리즈마 이리야 츠바이 3권
쿠레나이 7권

프리즈마 이리야 츠바이.
페이트 스핀오프 시리즈 벌써 5권째. 이 시리즈 의외로 오래가네요...정작 타입문은 신작도 안내는데.
뭐, 그만큼 페이트라는 작품이 여러모로 이야기를 만들기 좋은 설정이라는 거지만.
하여간, 이번권에서는 신캐릭터로 바젯트가 등장. 주인공 파티를 말 그대로 혼자서 거덜내 버립니다...-_-;; 이리야, 쿠로 이리야, 미유의 전위를 포함한 토오사카 린, 루비아까지 전멸. 뭐야 이 먼치킨 캐릭.

그리고 신전개로 8장째의 카드의 소재가 드러나는데... 미유의 비밀도 그렇고 아직 진행될 이야기가 많이 남은 스토리. 다음권도 9월인가엔 발매되니까 기대해 보기로 하죠.

쿠레나이.
키리시마 키리히코 편 종막.
소설에서도 생각했지만, 신쿠로에 대한 무라사키 스팀팩은 진짜 효과발군...이랄가 사기쟝.
원작과는 달리 린도 쌩쌩하고, 키리히코도 여전히 모에해서 다행입니다. 마지막이 좀 걱정되긴 하지만.
그러니까 작가분 다음권좀.
...이미 원작소설은 포기했고... 솔직히 이쪽 스토리가 더 취향이고.




전투성채 마스라오 코믹스 2~4권

감상: 사지마세요. 끝.

.......진짜 이렇게 끝내고 싶은데 참는다. 젠장.
어째 3권에서 원작 이야기 겨우 중반까지 그리고서는 4권에서 완결이라더니, 아주 마지막을 소드마스터 야마토급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이것만으로도 망작 확정인데, 이 작품은 원작에서도 가장 뜨거운 부분은 반 이상이 후반부에 몰려 있거든요. 중요한 아르하잔 관련 스토리는 나오지도 않았고 말이지...

혹시나 이 작품에 관심이 있으시면 이런 폐품 말고 원작소설 사세요, 원작소설!
명작, 아니 그건 신(神)작입니다!!

...1권 찾아서 전부 갖다버릴까.




야사시이쿄우시노 시카케카타 1권
니아 이콜 1권

야사시이쿄우시노 시카케카타.
내성적이고 심약하고 겁이 많으며, '거유'인 신입 여교사와 그녀를 가지고 노는(...) 초등학생들의 이야기.
참고로 에로하긴 하지만, 성인지는 아닙니다.
매일같이 가슴을 주물럭대지만 성인지는 아니에요.
신체측정에서 선생이 노브라가 되지만 성인지는 아니랍니다.
노팬티 수업참관이라던가 나오지만, 18금은 아니라구요!!
......상기의 내용은 전부 사실입니다.
관심이 가시면 사세요. 많이 사서 꼭 다음권이 나오길 바라며. 출판사가 좀 못들어본데라 말이죠.

니아 이콜.
패러렐 월드의 동일인, 츠바사(여)와 카케루(남)이 거울을 통해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음, 나쁘진 않습니다. 그럭저럭 무난. 캐릭터들도 다들 매력이 있고... 문제는 딱히 장점을 찾기가 어렵다는 거. KR코믹스는 은근히 1권 나오고 소식이 없는 애들이 많아서 말이죠. 교함ASTRO 다음권 좀 내줘.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 11권 초회한정판

드라마CD 추가판입니다. ...사실 지난번의 OAD는 진짜 기대이하여서 이번에도 별 기대는 안합니다만, 설마 영상 안 들어가는 건 좀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근데 아시아라이는 초회판이 꼭 남아돌던데, 작품이 마이너해서 그러나...-_-;;

내용은, 후쿠타로가 변신...이랄까 혼이 교체된 십지(十支)의 일주 사타나키아 대활약의 장. 이 초절 카사노바는 여성 악마 셋의 리미터를 풀어주며 전편에서 조신회귀를 거쳐 아지다하카로 거듭난 아임을 밀어부치지만, 나중에 도로 개털립니다... 안습.
그리고 사타나키아 대신 중앙의 중심부에 떨어진 후쿠타로는 십지들 틈에 껴서 이리채이고 저리채이고... 이 인간도 안습.ㅠㅜ

하여간 막판에 아임한테서 이키타마도 되찾았고, 다음권 쯔음에는 아마 종결지어질 듯. 문제는 이 와중에 괜히 뒤통수 맞은 아가리아렙트지만... 뭐, 진행이 재미있으니까 아무래도 좋아요.




나는 친구가 적다 6권

......하지만, 이성친구는 많겠지. 6권째입니다.
소감은 아직 안 읽어서 없어요. ...참고로 드라마CD 첨부 특장판을 놓쳐서 대단히 아쉽습니다. 표지도 고기였는데!!




이누토 하사미와 츠카이요우 1, 2권

해석하면 개와 가위는 쓰기나름... 주인공이 개입니다. 저기 표지의 닥스훈트.
원래는 독서에 미친(매일 서점에 들러서 그날 나온 책을 싹쓸이 구입하는게 일과) 고교생이었는데, 강도를 만나서 죽은 후에도 독서에 대한 미련때문에 개로 환생...이랄가 암만 봐도 그냥 들러붙은거 같습니다.-_-;;

그 상태로 개의 말을 이해하는 작가 나츠노 키리히메에게 얹혀살면서 독서와 식주, 그리고 자신의 목숨을 빼앗은 강도를 찾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참고로 여주인공이 극S...

소개만 보고 재밌어보여서 주문한 책입니다. 소감은 뭐, 읽고나서.




네코모노가타리 흑, 백

카부키모노가타리
하나모노카타리

드디어 왔습니다!
모노가타리 시리즈의 신작....이라기엔 꽤 됐지만, 아마 일본엔 신간도 나왔지...ㅠ_ㅠ

하여간 지금껏 못보고 있었으니, 빨리 읽어야죠. 네타 피하느라 얼마나 신경을 썼던가.




여기까지.

...아놔, 이것도 오랜만에 하니 힘드네요.

하여간 앞으로도 짧은 글은 트위터에서 떠들거 같으니, 포스팅 빈도가 높진 않겠지만 와 주시는 분들께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덧글

  • 고산연변 2011/07/04 20:18 # 답글

    레우스 S는 우월합니다
    ..단지 서드로 시작했기에 2G할 용기가 없습니다 엉엉ㅠㅠㅠ
    캡콤이 얼른 서드G를 발표해야하는데..
  • 스펙터 2011/07/13 11:38 #

    서드하고 2G를 해도 재밌긴 하지만, 절대 편하진 않죠...옙.
    서드G가 나와야 하는데에 동감임다.
  • Sengoku 2011/07/04 20:44 # 답글

    음... 나는 본 작품이 왜 하나도 없지.
  • 스펙터 2011/07/13 11:39 #

    제 취향이 좀 마이너합니다...
  • 날림 2011/07/04 22:07 # 답글

    햣코...나오긴 나오는군요
  • 스펙터 2011/07/13 11:39 #

    연재는 되고 있는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 少年 2011/07/05 00:42 # 답글

    이글루 링크 해 갑니다.
  • 스펙터 2011/07/13 11:39 #

    예이,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격화 2011/07/05 08:57 # 답글

    이젠 지름 포스팅 전문(?)이 되어가네요.

    수준급의 방치 플레이... (응?)
  • 스펙터 2011/07/13 11:40 #

    오해입니다. 방치플레이는 아니지만...(먼산)
  • 진공 2011/07/05 11:02 # 삭제 답글

    부활하셔서 다행입니다.

    도움이 되는 리뷰가 참 좋아요 :3
  • 스펙터 2011/07/13 11:40 #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그러니까 지르세요.(야임마)
  • 리베르타스 2011/07/09 11:25 # 삭제 답글

    무려 6개월 아니 7개월 방치 오오 그런데 사람들이 보다닏ㄷㄷㄷ
  • 스펙터 2011/07/13 11:40 #

    와 주시는 분들께는 감사할 따름입니다.
  • amitys 2011/07/18 19:01 # 삭제 답글

    b모 장르 종류의 책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는데...이코하지 마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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