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FO에 나루가는 없지만, 이건 기분상이랄까.
드디어 길었던 인고의 세월이 끝난다고 생각하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어떤 의미로는 끝나는게 아니라 시작이긴 하지만. 물욕 지옥이라던가, 강종티켓 지옥이라던가, 프리미엄 지옥이라던가....(덜덜덜)
한국은 10시지만, 주인장이 사는 동네는 점검종료 예정시각이 저녁 6시.
딱 좋은 타이밍이죠. 그걸 기다리지 못하고 쓰잘데기없이 포스팅 하고 있는 바보는 좀 어떨까 싶은 기분이지만... 더군다나 잉여... 답이 없네요. 이거.(먼산)
헛소리는 적당히 하고, 일단 시작하면 엑스트라 질러주고 장비도 질러주고 열심히 바심 잡으러 가야죠. 프리미엄은 시간제한이니까 한 주말쯤에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가격책정이 저렴하게 되어서 좋군요.
솔직히 이거 가격책정 봤을때 한게임 프론티어팀 상주고 싶어질 정도였습니다. 오죽하면 제가 얘들 장사 안될까봐 소재라도 좀 사줄까하고 생각했겠어요.(여태껏 소재 사본적 없는 인간)
그러고보니 다음주에 나올 부스터팩을 위해 또 상품권을 질러둬야 하네...(가루다에 혼을 빼앗겼음)
그냥 그걸 왕창 사주는걸로 하자.
하여간 기대감에 부풀어 할 일도 손에 안 잡히는 막장주인장입니다.
.......근데, 이 시간에 포스팅 해봤자 누가 보려나.
업데이트 티징영상
프로모션 영상 #1
프로모션 영상#2
이름교환권이 탐났습니다......(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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