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5일
근래의 지름

수 많은 지름을 거쳐,
이 손에 남는것은
얇은 급료봉투와
가벼워진 지갑,
그리고 한없이 제로를 향해 수렴해가는 통장잔고뿐...
그대여, 그 길의 끝에서 무엇을 갈망하는가.
[지름신서 69장 13열]
이 손에 남는것은
얇은 급료봉투와
가벼워진 지갑,
그리고 한없이 제로를 향해 수렴해가는 통장잔고뿐...
그대여, 그 길의 끝에서 무엇을 갈망하는가.
[지름신서 69장 13열]
잡소리는 치우고,
이것이 나의 전력전개! 스타 라이트 브레이....(틀려)

어느 과학의 츤데레초전자포 2권
월드 엠브리오 4권
월드 엠브리오 4권
초전자포는 한정판도 좀 탐났지만, 특전인 트럼프가 미묘하다는 평이 많아서 그냥 통상판으로. 미사카양의 츤츤을 보며 즐거워하는 작품입니다. 근데 막판에 나오는 적은 상당히 사기던데... 그래봐야 우리 (일부한정)무적캐릭 카미죠군이 뜨면 버로우일테지만...
월드 엠브리오는 꽤 늦게 구했군요. 국내판도 이미 나왔다는거 같고... 주인공이 짜증난다는 말도 많이 들었는데, 개인적으로 오히려 이정도가 좋습니다. 인간, 어디까지나 자신을 기준으로 사물을, 환경을, 세계를 판단하는 존재니까 말이죠. 끝도없는 헌신이나 정도를 넘는 찌질함은 짜증을 불러일으키는데 비해, 리쿠의 경우, 당위성을 가지고 행동을 해 나가니까 말이죠. ...그 당위성이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으로 성립된 것이라거나 하는 사실은 인간이기에 당연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뭐, 끝이 좋을지 아닐지는 둘째치고 말이죠.

마켄키 1권
샤이나 다크 3권
샤이나 다크 3권
마켄키는 작가분 팬이라서 군말없이 구입.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동인작가중 한분입니다. 유려한 그림체로 윤X이라던가 조X라던가 하는 하드한 소재를 그려주셔서 말이죠. 코믹스도 좋지만, 상업지단행본 하나 안 내주려나...
샤이나 다크도 한정판은 포기. 이쪽은 초반의 느낌과는 조금 다른전개...랄까 좀 미묘. 하지만, 공주들이 보기 좋으니까 계속 살듯.(야) 근데, 마왕은 진짜 하는거 없더군요. ......아니 애초에 존재감이 흐려. 주인공 맞아?

미카룬X 1권
츠구모모 1권
츠구모모 1권
미카룬X는 일전에 한번 화제가 된 적이 있었죠. 1권 초반에 주연급 히로인 목이 잘리고, 내장파열로 사망하는 장면으로...(미소녀 만화가 그런걸로 화제가 되는것도 좀 뭐하지 않나?)
신시아 미션 작가분의 작품입니다. ......뭐,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센스가 압권.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일단 표지의 저 두 여인네가 합체+거대화해서 괴수와 싸우는게 주 스토리인데, 전투복이라던가 뭐 이런거 없습니다. 걍 다 벗고 싸웁니다. .......뭐하자는거냐.......(먼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로도는 거의 없다시피한게 또 특징이랄까.
츠구모모는 망가오에서 소개보고 그냥 얼결에 집어넣었음. 예전에 작가분의 [突撃!へっぽこ冒険隊] 라는 초 마이너 단권 작품을 그럭저럭 인상에 남게 본 기억이 있어서...

쿠레나이 1권
하야테노 고토쿠 16권
하야테노 고토쿠 16권
쿠레나이는 소설진행이 좀 병맛이라길래 어쩔까 고민했지만, 역시 유우노양을 보기 위해....랄까 마지막의 그 대사는 좀 임팩트가 컸음. 하여간 그림체도 아주 마음에 드니까 계속 구입결정.
하야테의 경우, 13권 쯔음부터 제대로 읽지 않고 있는 기분도 들지만... 뭐 상관없겠지. 개그만화니까(어이)

지오브리더즈 14권
사키 4권
사키 4권
지오브리더즈. 과거편. 한권만에 끝나는거 같으니 봐줍니다. 스토리 진행상 상당히 중요한 이야기인거 같기도 하고 말이죠. 다만, 특유의 할리우드 블럭버스터식 액션이 적어서 조금 슬픕니다. 자세한건 읽고나서.
사키쪽은 노도카의 부장전이 끝나는군요. 다음권에는 사키의 대장전을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솔직히, 암만 주인공들이 규격외라도 이거 너무 끄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없잖이 듭니다만... 참고로 이거 보시는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이 작품은 마작만화라기보다 미소녀 이능력자 배틀(마작한정) 이라고 보는 쪽이 맞을 듯.
"전국구 마작사에게 특수능력은 기본이지" <-- 이런 느낌.

퀸즈 블레이드 -Hide and Seek- 1권
펌프킨 시져스 9권
펌프킨 시져스 9권
퀸즈 블레이드 코믹스, 일시품절상태를 보일정도로 화제가 되었던 것 치고는 퀄리티는 미묘하군요. 작화도, 그리고 스토리 진행도. 방영예정인 애니판도 이정도라면 기대는 하지 않는편이 좋을 듯. 역시 이 작품은 화려한 그림을 눈으로 보고 즐기는 정도가 최선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펌프킨 시져스. 장갑열차 사건이 종료되었습니다. 여전히 끝도없이 배경을 어둡게 설정하면서 마지막에 약간의 희망을 보여주는 식이군요, 그점이 좋은 거지만. 여담이지만, 전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대단히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 작품은 소좌만으로도 먹고 들어갑니다. 같은 이유로 위벨블라트 6, 7권에 등장하는 귀족아가씨도 좋아요.(뜬금없다)

카프레카 1, 2권
어쩌다보니 구입한 작품이라... 뭐라 코멘트할 말이 없는상태.
읽고나서 생각해보겠습니다.

츠바메 신드롬 5, 6, 8권
7권은 망가오에서 일시품절이라 일단 이것만 배송. 나중에 키노쿠니야에서 구해와야겠군요.
여전히 스토리에는 많은 걸 기대하면 안됩니다. 완결된지라 구입하긴 했지만, 저도 별로 기대안했음.(어이) 뭐, 막판의 동정상실은 좀 파격적이긴 했지만...
그림체는 여전히 좋으니까 그걸로 봐줍시다.

역습 빳빠라대 1~3권
옛날옛적에 GM코믹스(지금은 망했지 아마...)에서 국내 발간된 '돌격 빳빠라대'의 속편입니다.
이 작가분은 이 전에도 이것저것 그리긴 했는데, 워낙에 안팔린 모양인지 이쪽으로 다시 돌아와 버렸더군요. 팬으로써는 환영할만한 일이긴 하지만...
문제는 개그센스 같은것도 예전에서 그닥 변함이 없어서 전편을 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호불호가 심하게 갈릴 듯. 전편을 즐겁게 보신 분이라면 추천해도 상관없겠습니다.
......아, 질투단도 재등장.(이거 좀 중요)

아시아라이가의 주민들 8권 초회한정판
다이다라편은 끝났지만, 표지는 왠지 모르게 다이다라의 화신들.........왜지?
특기할만한 사항은 요시타카의 과거가 조금 나왔다는 정도로군요. 나머지는 뭐... 그냥 적당히 진행.
이분 그림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특유의 느낌을 유지하면서도 알아보기 쉽게 조금씩 개량되는 모양입니다. 진짜 '이로하소시' 시절에는 뭐가 뭔지 알아보기 좀 힘들 정도였는데 말이죠. 대부활제때도 그랬고.

A군의 전쟁 코믹스 1권
늑대와 향신료 1권
늑대와 향신료 1권
A군의 전쟁은 소설판도 별로 땡기지 않아서 관심 끊고 있었는데, 코믹스판은 그림체가 그럭저럭 괜찮길래 구입해 봤습니다.......만, 역시 이 스토리는 그닥 흥미롭지 않군요. 팬인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만, 아무리 요소요소 치장한다고 해도 결국 자기위안용 이계소환깽판물이라는 느낌이 가시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그 치장이라는 것도 좀 수준이하라면 이건 심각히 에러. 사실, 취미매체라는 게 전부 커다란 범주에서는 자기만족용 요소를 포함하고 있지만, 이렇게 그쪽으로만 특화된 물건은 보고있으면 짜증이 슬금슬금 나는 성격이라 말이죠. 더군다나 소설 전개를 들어보니 주인공은 제가 대단히 싫어하는 인격의 소유자이기도 하고.
앞으로 구입할 일은 아마 없을 듯.
늑대와 향신료. 코믹스판의 작화는 상업지쪽으로도 유명한 케이토씨. 덕분에 여기저기 므흣한 장면이 꽤나...(어이)
사실 소설쪽을 읽고 싶지만, 주인장의 극악한 원서소비율로는 아직도 멀고 먼 이야기인 듯 합니다. 그렇다고 번역본은 손이 안가고 말이죠. 일단 호로 말투를 한국식으로는 살려낼 수 없다는 점에서 번역본은 논외. 제가 이런 사소한데 좀 집요한편이라.

가면의 메이드가이 8권
수라장
...설명끝.
......아니, 정말로 저렇게밖에 표현이 안됨.(먼산)
개그물로써의 재미는 보장하므로 구입하셔도 후회는 없을 듯.

Dancers & Dragons
Dra+Koi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입니다.
원작에 사용된 곡 수가 원체 많지않은지라 트랙수는 11개뿐이지만 (5개의 보너스트랙은 Inst. 버젼), 그중 6곡이 보컬곡이므로 만족도는 충분.
뭣보다 주제곡인 '어떤 용의 사랑이야기'만으로도 이 OST는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Dra+Koi] 은색의 악마와 금색의 귀신

오픈케이스
Dra+Koi의 후속작격인 드라마CD.
발매시부터 구하려고 했었는데, 이제야 손에 들어왔군요.
일단 감상은 듣고나서.
여담이지만, 이녀석 때문에 니트로+로열을 아직도 안지우고 놔두고 있었음.
------------이 이후는 미성년자는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는 하지만, 어차피 소용없겠지.
이런때만큼은 이 블로그가 초마이너라는 사실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라고는 하지만, 어차피 소용없겠지.
이런때만큼은 이 블로그가 초마이너라는 사실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하츠이누 3권
새엄마는 천연맛
새엄마는 천연맛
하츠이누 드디어 완결. Tao님 블로그에서도 보니, 예상대로 상업지이면서도 코믹스 판매량 순위권에 올랐더군요.
아키바블로그에서는 랭킹 1순위도 제패했고. 판매량도 순조인거 같고 하니 다행입니다.
그러니까 작가분은 열심이 다음작품 그려주시길.(본심)
......아, 참고로 단행본 엔딩은 연재분과는 조금 틀립니다. 아주 조금. 정확히는 연재분의 마지막 페이지가 단행본에서는 5페이지로 늘어난 정도. 개인적으로는 단행본쪽 엔딩이 더 마음에 드는군요.
개인적인 랭크: SA (이건 사라! 꼭 사라!)
새엄마는 천연맛. .......작가가 쟈밍인데 대체 뭘 바래요. 더군다나 예전에 나왔던거 복각판인데. 밑도끝도없는 뽕빨물로 생각하고 그냥 풍만한 작화를 즐기는 기분으로 보면 됩니다. 그 이상은 아무것도 바라지 맙시다.
이건 정말 제가 작가분 팬이라 구입한겁니다.
개인적인 랭크: B+ (기다리면 중고시장에 헐값으로 풀리지 싶은데...아마)

소녀마테리얼
Witchcraft
Witchcraft
소녀마테리얼. 발매첫날 아키바계열 서점의 역대 상업지 판매랭킹을 모조리 갈아치운 작품. ......어떤 의미론 무섭다.
저도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카미츄 코믹스때도 그림체는 마음에 든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말이죠. 다만, 생각보다 소프트한 느낌이라 제 취향과는 약간 벗어나는 느낌도 드는군요.
개인적인 랭크: A+ (일단 집어들고 생각하자)
위치크래프트. 저는 단편집보다는 이렇게 한권, 혹은 다수권이 하나의 스토리를 이어가는 작품을 좋더군요. ......전개가 갑작스럽다거나 지리멸렬한 점은 어쩌겠습니까, 그러려니 해야지.(먼눈)
작가분의 전작인 'AQUA BLESS' 때도 생각했지만, 그림체가 미려하면서도 스토리도 적당히 하드한 개인적으로 딱 좋아하는 취향의 작품입니다. 전 소프트한 순애물은 별로 안 좋아함. 그렇다고 끝간데없이 하드코어한건 대부분 결말이 암울해서 또 끌리지 않고 말이죠. 이정도가 아주 좋습니다. 소프트 능욕물이라던가 촉수물같은거.(취향 참)
개인적인 랭크: A+ (수위라던가 강도조절이 절묘)

Bust To Bust
옷빠이 파티
옷빠이 파티
Bust To Bust. ......왠지 미묘하게 망측한 부제가 붙어있지만, 사뿐히 무시해줍시다. 뭘 숨기랴, 주인장의 거유취향에 그야말로 크리티컬 직격. 그림체도 취향이고, 개그센스도 꽤 좋습니다. 뭐, 결국엔 전부 므흣한 전개로 이어지는 개그지만 어차피 이바닥이 그런거 아닙니까.(먼눈) 의외로 단편집이 아니라는 것도 플러스 포인트.
다만, 취향이 편중된데다(빈유같은거 안키움), 순애물 위주라는게 감점. 할렘물이 순애냐 아니냐는 좀 미묘하지만...
단행본 마지막에 예고편 수록한 '쇼킹핑크'는 무지 기대중. 어디선가 1화 본거같은데 스토리 참 아스트랄 하더라.
개인적인 랭크: B+ (자신의 취향을 잘 생각할것)
옷빠이 파티. ............대돟고 망측한 제목에 잠시 대뇌피질이 쇼트할거 같은 기분을 느껴줍니다. 더불어 표지도.
동인지쪽에서는 꽤 유명한 서클 Freaks의 상업작품.
이쪽은 그야말로 '어쩌다보니' 구매하게 된지라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도 않고 할 말도 없군요. 위의 작품과 더불어 자신이 빈유취향이라면 거들떠도 보지 말 것. '인체비례따윈 개먹이로나 줘라'...라는 작가의 혼신의 외침이 작품 전체에 구석구석 빠짐없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그럴거면 아예 극렬하드코어로 나가던가...(중얼)
개인적인 랭크: C- (안봐도 인생에 지장없다)

Fighting Beauyt
저 작가분의 전작 Magnum Flesh가 꽤나 마음에 들어서 구입한건데, 솔직히 좀 에러.
애초에 책 자체가 투희능욕 시리즈에 나온 단편들의 모음인데다, 스토리 전개는 기대할 수도 없고, 덕분에 작가 특유의 개그센스는 드러나지도 않는 상당히 애매한 책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렇다고 에로가 마음에 드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막말로, 냅다 갖다박는다고 에로티시즘이 발생하는게 아니라고... 그림체도 미묘하게 옛날풍이라서 더 감점.
이번 구입품중 가장 수준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을정도로군요.
개인적인 랭크: D- (북오프에 균일가 1달러로 나오면 생각해봐도 좋을까나)

퀸즈 게이트 -은혜갚는자 이로하-
예정된 수순이랄까나... 이걸로 보유중인 퀸즈게이트 시리즈는 2권.
......누구 끌어들여서 한번 게임 해 볼까나.
게임북이 아니라 화보집으로 봐도 초고퀄리티. 문제는 가격대비 성능이 미묘하다는거지만.
아래는 일부 장면.


절대 저런 므흣므흣 하악하악한 그림 때문에 산건 아니라는. 믿어달라는. (찌질찌질)
이 글을 읽는 모든 착한청년들은 앞으로 조류를 귀하게 여기도록 합시다.
혹시 압니까, 은혜라도 갚으러 올지...(동기불순)
덧,

마유비검첩 1권

WORKING 5권
(왼쪽부터 일반판, 한정판, 한정판 특전 드라마CD)
(왼쪽부터 일반판, 한정판, 한정판 특전 드라마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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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싶다
마유비검첩은 2권 나온거 보고 주문했는데, 주문을 잘못해서 1권이 들어가 있더군요.
......문제는 그걸 발견한 시점이 물건 배송되서 쌀나라 국경통과한 단계.
덕분에 2권 주문은 또 무기한 연기. 600엔짜리 주문하자고 3000엔 배송료내는 삽질은 좀 사양.
키노쿠니야에 들어오면 좋겠지만, 이 색휘들이 그런 마이너한 작품을 갖다놓을리가 없지...
워킹은 예전에 키노쿠니야에서 일반판 5권을 사왔는데, 어제 가보니까 한정판 5권이 떠억하니 있더군요.
......별 수 있습니까. 집었죠.
키노쿠니야 ㅆㅂㄹㅁ(적반하장)
두놈 다 북오프에 갖다팔자니 좀 아깝고(종이값밖에 안줄테니), 인수할 사람도 없고 해서 솔직히 처치곤란이군요.
생각해보니 이렇게 거하게 지른것도 오랜만입니다.
역시 몬헌이 문제였나......
한동안 볼 만화책이 부족할 일은 없을 듯.
근데, 또 빈란드 사가라던가 요르문간드 같은게 땡긴단 말이죠. 읽고나서 사야되는데...

날도 더우니까 기분이라도 시원하게
# by | 2008/07/15 16:47 | 지름의 미학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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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일부는 제 방에도 있는 물건이라는 것...(먼산...)
샤이나 다르크 3권 나왔군요. 이건 질러야....
이번달의 상업지들 중에 넘버 1-2를 둘 다 지르셨군요, 부럽습니다, 훗.
뭐 좋은 일이지만, 상업지 표지때문에 삭제크리먹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
하지만 다음달이 벌써부터 두려워져 오네요~
물품이 많아요 +_+
안그래도 예전 알바포스팅에 올린 글처럼 지름포스팅 기대하겠다 했는데 아니나다를까...
엠브리요는 한글판 나온 게 14일 정도였는데, 어째 펌프킨 시저스 9권 지름이 더 늦으셨는걸요? 저건 한글판 나온지 꽤 됐죠. 지오브리더즈는 국내 번역판 안 나오는 데서부터 OTL중인데... 과거편이라면 당연히 블록버스터가 적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동인녀 같은 경우 예전에는 전투같은 건 생각도 안 하고 살았을 테니까요. 메이드가이? 이거야 뭐 할말없는 물건이고. 얼마 전 본 3권만 해도... dog부터 그래주시는데 뭐 더 할 말이 있습니까. OTL
뭐, 어찌됐든, 파산신 영접만 안하면 다행인 지름목록에 OTL중... (나도 질러보고파 ㅜ.ㅜ)
스켈님 // 지갑이 좀 아프지만 말이죠...
칼님 // 사실 유노의 그 대사때문에 반쯤 먹고 들어간 거임.(어이)
듀얼님 // 동인지가 무리인만큼, 상업지로 에로분을 보충해야...(야이잣샤)
타레님 // 공주님 최강이시더군요. ....후덜덜
얼큰이님 // 지르시는 겝니다.
반도님 // 저도 좀 걱정이었는데, 워낙 마이너라 상관없는 듯.(기뻐해야 하나...)
휴마노님 // 아니아니아니, 매달 이렇게는 무리.
슈나님 // 지름의 마음은 아버지 마으.....(얻어터진다)
까초니님 // 등가교환으로 잔고가 수수해졌습니다.
내모님 // 배송비 크리땜에 모아서 지르다보니 늦은 녀석들이 많죠.
날림님 // 돈은 지르기 위해 버는겁니다. 그것이 경제의 근본(...미묘하게 틀려)
슉님 // 깔끔한 완결이죠. 태평양 건너는 배송비만 제공하신다면야.(솔직히 배보다 배꼽이 커짐)
반월님 // 뭐야 그거. 몰라. 무서워... 급의 강력함입니다.